2024.01.27.
이것 저것 다 갖춘 대형카페 김포 수산공원
Zf + 50.8s
둥이들은 본가 어머니에게 맡기고 첫째와 함께 김포 카페에 다녀왔습니다.
둥이들이 태어나기 전에 가본 적이 있는 곳이었어요.
오늘은 아내가 해야 할 작업이 있어서, 아내는 카페에 있고 첫째랑 실내 수족관(몬스터리움)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.
아쿠아리움이라고 하기에는 규모가 너무너무너무 작은 곳이었어요.
음식을 주는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.




뱀을 만지거나 목에 걸어볼 수도 있었어요.
안내 해주는 직원분이 참 상냥하고 친절하셨어요


한 바퀴 돌고 간식 먹은 이후에

밖에서 시간을 조금 보냈습니다.
작은 구조물들이 있었어요
볼 것이 엄청 많다기 보다 오밀조밀하게 이것 저것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.



그 이후에는 키즈카페(오키드키즈카페)에 갔어요.
안에 사람이 많이 있더라고요, 주말에 아이들과 시간 보내기 위해 온 분들이 참 많다고 생각했어요.




키즈 카페에서 시간 보내고 있을 때 아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.
할 일을 거의 다 했다고 ㅎㅎ
그래서 정리하고 카페로 다시 간다음에 기념 사진 몇 컷 찍고 나왔습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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