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etc/family

방화근링공원

by snapong 2024. 1. 25.

2023.04.10.

방화근린공원

 

 

D850 + 58n

 

 

봄을 맞이해서 쌍둥이 100일도 지났겠다 싶어서 나갔던 방화근린공원

집 근처에서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는곳

 

전날에 비가 내려 꽃이 많이 없었지만

그래도 잠깐 콧바람 쐴 정도는 됐던 것 같아요.

 

 

이 날의 베스트샷

 

 

쌍둥이가 태어난 이후로 밖에 나가기 힘들었는데,

이렇게 외출하면 첫째가 참 좋아해요.

 

 

 

'etc > famil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김포카페 엄마의거리(마마스에비뉴)  (0) 2024.01.31
연천 호로고루  (0) 2024.01.29
empathy  (0) 2024.01.28
어린이집 등원하는 길  (0) 2024.01.27
서울강서구 루트205카페  (2) 2024.01.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