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.04.10.
방화근린공원
D850 + 58n
봄을 맞이해서 쌍둥이 100일도 지났겠다 싶어서 나갔던 방화근린공원
집 근처에서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는곳
전날에 비가 내려 꽃이 많이 없었지만
그래도 잠깐 콧바람 쐴 정도는 됐던 것 같아요.











쌍둥이가 태어난 이후로 밖에 나가기 힘들었는데,
이렇게 외출하면 첫째가 참 좋아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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