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.12.30.
루트205
Z8 + z50.8s
카메라 사고 사진 찍기가 정말정말 편해졌어요.
'사진 잘 찍는 것'에 대한 의미가 달라진 것 같습니다.
옛날에 자동차 운전을 잘한다는 것은 기어 변속을 잘 하는 것이었겠지만,
지금은 기어 변속을 잘 하는 개념 자체가 없어진 것 처럼
DSLR에서 미러리스로 넘어와서 사진을 잘 찍는 것은 노출을 잘 맞추고 카메라 조작을 잘 해야 한다는 개념이 옅어진 것 같았습니다.
사진 찍기가 이렇게 편할 수가 있을까요
쌍둥이를 부모님에게 잠시 맡겨두고
큰아들과 함께 집 근처 카페에 다녀왔습니다.
1층과 2층에 각각 캠핑카 모양의 구조물이 있고
2층에는 키즈카페 같이 꾸며놓은 곳이 있습니다. 여기에는 주방놀이 기기들이 많이 있었어요.
(어떤 모양인지 궁금하시면 다른 정보성 블로그를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. 사진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.)








'etc > famil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김포카페 엄마의거리(마마스에비뉴) (0) | 2024.01.31 |
|---|---|
| 연천 호로고루 (0) | 2024.01.29 |
| empathy (0) | 2024.01.28 |
| 어린이집 등원하는 길 (0) | 2024.01.27 |
| 방화근링공원 (1) | 2024.01.25 |